진주시의회, 기획문화委 10월축제 준비사항 현장점검 나서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9/26 [17:24]

진주시의회, 기획문화委 10월축제 준비사항 현장점검 나서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9/26 [17:24]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경남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위원장 허정림) 위원들은 26일, 오는 1일부터 남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2019 진주남강유등축제', ‘제69회 개천예술제', ‘2019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10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성, 안내 서비스 체계 등 축제 전반에 대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 진주시 의회 기획문화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0월 축제 현장을 둘러버며 관계자로부터 현장 상황을 듣고 있다.  © 진주시 제공


이번 점검은 진주성과 남강고수부지, 부교 등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고, 축제 준비에 한창인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축제 임시 시설물, 축제장 및 부교 진출입시 많은 인파 등 각종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가 큰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과 무료셔틀버스운행, 차량통제 및 주차 등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진주 시민 및 외부 손님들의 기대가 큰 만큼 완성도 높은 축제를 위해서는 마지막까지 철저한 준비와 적극적인 홍보가 중요하며, 13일간 진주를 찾아주실 손님들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 명품 축제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