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 추석 맞아 전통시장 찾아 ‘민생행보’

차연순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7:04]

허성무 창원시장, 추석 맞아 전통시장 찾아 ‘민생행보’

차연순 기자 | 입력 : 2019/09/09 [17:04]
[진주인터넷뉴스ㅣ 차연순 기자]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챙겨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 허성무 창원시장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챙겨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 창원시 제공


허 시장은 9일, 의창구 봉곡시장을 찾아 제로페이와 함께하는 창원사랑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10일, 내서농산물도매시장·마산어시장·동마산시장을, 11일, 진해주앙시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허 시장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창원사랑상품권의 사용은 구입과 사용이 편리하며,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창원시 전 지역의 골목상권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상품권으로 소상공인과 시민이 활기찬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이어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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