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 10월 축제, 축제 한류의 시작을 알린다.

- 더 즐거운 경험, 더 놀라운 가치, 또 한 번의 감동이 남강에 펼쳐진다.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14:41]

진주의 10월 축제, 축제 한류의 시작을 알린다.

- 더 즐거운 경험, 더 놀라운 가치, 또 한 번의 감동이 남강에 펼쳐진다.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9/04 [14:41]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오는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진주의 10월 축제가 국내 축제 한류의 시작을 알린다. 더 즐거운 경험, 더 놀라운 가치, 또 한 번의 감동을 진주 남강과 진주성 일원에서 13일간의 대장정을 이어간다.

 

▲ 문화환경국 시책 설명회     © 진주시 제공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진주의 10월 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 등 전 세대가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테마로 구성돼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남강이 특별한 도시, 진주는 5년 연속 국가지정 글로벌 육성 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 대한민국 축제의 원조! ‘제69회 개천예술제’, 국내 최초 한류 드라마 축제의 자존심!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로 10월이면 꼭 가야할 도시로 유명하다.


또한 진주시에서는 오는 10월 25일 부터 3일 간 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린다.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도 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최대 축제이다. 진주시는 '천년역사 진주에서 하나되는 우리경남'이라는 구호 아래 경남도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화합과 감동의 축제를 보여줄 예정이다.


□ 진주의 10월 축제 이렇게 달라진다.


- 진주 첫 진입 관문 유등 설치와 축제 구역 확대로 축제 분위기 한층 고조

진주의 첫 관문인 고속도로IC와 임시 주차장에서는 유등과 실크 등의 아름다운 불빛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게 된다. 축제장 인근 원도심(중앙시장, 지하상가 등)은 다양한 버스킹 공연, 유등과 실크 축등 설치로 관광객이 온 몸으로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전통시장 투어, 진주 전통 맛 체험과 연계한 사진과 영상 콘테스트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할 예정이다.


문화재 정밀 발굴조사가 한창인 진주성 촉석문 앞 진주대첩광장 조성지는 담장문양의 유등, 유등과 꽃의 환상적인 콜라보, 대형 소나무 등이 전시돼 이색적인 광경을 연출한다.


축제기간 중 시내 곳곳에서 다양하게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보다 더 편리한 축제, 더욱 안전한 축제 선보인다.

진주 관문 주변에 임시주차장 14개소 1만 1420면, 행사장 주변 2개소 800면, 관광버스 임시주차장 4개소 400면, 축제장 인근 주민을 위한 임시주차장 12개소 590면 등 모두 32개소 1만 3210면을 조성해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무료셔틀버스 전용차로를 운영해 평일 35대와 휴일 65대가 관광객을 임시 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한다.


지역 내 7개의 호텔, 300여 개의 숙박업소에 5700여 객실을 확보하고 친절·위생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교통·관광안내·급수·의료봉사, 외국어 통역, 유람선 관광해설 등 7개 분야 1만 50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축제장 안내도를 확충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한층 강화한다.


축제장 안전강화를 위해 3차례에 걸쳐 시설안전 점검과 경찰·소방공무원과 안전관리요원 등을 3000여 명 배치해 축제장 안전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장 보험가입 등을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 빅데이터를 활용한 축제 분석

축제의 객관적·정량적 분석과 장기적인 발전 계획 수립을 통한 세계적인 축제도시로의 성장 기초자료 활용을 위해 KT빅데이터사업단, 고려대빅데이터 융합사업단과 함께 축제 방문 관광객 수, 내·외국인 관광객 등의 4대 소비성향(숙박ㆍ음식ㆍ레저ㆍ관광)을 분석한다.

 

▲ 진주남강유등축제     © 진주시 제공


어메이징! 2019 진주남강유등축제 (10. 1. ~ 10. 13.)


진주성의 맞춤형 축제 운영

‘추억의 문이 열립니다. 100년의 추억’이란 주제로 진주성을 아름답게 연출한다. 지난 100여 년간 진주의 생활 모습과 건물 등을 표현한 등이 관광객에게 추억과 함께 세대 간 소통이 장을 마련한다.


유등방송국 운영

진주성 야외무대에는 MBC경남이 함께하는 유등방송국을 운영해 축제 현장을 유튜브 방송으로 국내·외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관광객 사연 소개와 유튜브 방송출연, 라디오 정규방송과 연계한 각종 공연 등이 축제 기간 중 이루어진다.


워터라이팅쇼, 로봇물고기 유영쇼, 대형 수상등과 공룡등 이색 광경 연출

축제 기간 중 남강 수상 위에서는 레이져와 음악을 곁들인 워터라이팅 쇼가 매일 3회씩 연출된다. 화려한 불빛과 음악이 선보이는 환상적인 광경은 수상 위에 펼쳐진 유등과 함께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낼 예정이다.


진주성 아래 3부교에는 최첨단 로봇물고기의 부드러운 유영이 어두운 물 속을 형형색색을 물들이며 관광객의 눈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48기로 구성된 대형 군집 등인 고싸움 등, 진주를 상징하는 봉황등과 소싸움등, 그리고 현대적 감각을 뽐내는 로봇 물고기와 워터라이팅 쇼가 함께 어우러진 유등 축제장은 올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광경을 연출해 멋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음악분수대는 육식·초식공룡, 익룡을 형상화한 40여개의 등과 체험부스 운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키즈-존으로 구성된다.


유등과 꽃과 함께 어우러져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유등정원을 꾸며 부교를 건너기 위해 길게 늘어선 관광객들에게 이색 전경을 펼쳐 보인다.

 

▲ 개천예술제     © 진주시 제공


다양한 협업으로 축제를 한층 업그레이드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산업인 실크를 활용한 유등(신랑신부 燈)과 소망등이 첫 선을 보인다.


천연소재로 햇빛과 물에 취약한 실크의 내구성을 보강, 유등에 특화된 소재를 개발해 실크 유등을 선보임으로써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상대학교LINC+사업단의 유등 동아리에서 개발한 유등상품과 공룡을 특화한 종이접기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여 축제장을 찾는 이들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예정이다.


남강 수상 위에 설치·운영되는 수상카페는 지역 연고 커피프랜차이즈기업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주지역 자활센터가 운영되고 수상카페도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촉석문 아래 둔치는 청년상인 네트워크와 함께 하는 공간으로 조성해 축제가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한다.


편의시설 확충

진주교에 이어 천수교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 터널을 조성해 관광객의 동선을 분산시켜 쾌적한 축제 관람을 유도한다.


축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 체험의 편의를 위해 간이 스탠딩 테이블, 유등쉼터 드등을 설치한다. 4만 여개의 소망등이 불을 밝히는 소망등 터널은 위치 확인 문자서비스를 제공해 소망등의 위치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와 앱에서도 자신의 소망등의 위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개천예술제     © 진주시 제공


누구나 좋아하는 축제! 제69회 개천예술제 (10. 3. ~ 10. 10.)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 명성을 되찾다.

제69회를 맞이하는 개천예술제는 시민이 축제의 주체가 되어 ‘펴자’, ‘나누자’, ‘안아보자’라는 슬로건으로 10월 3일 진주성 임진대첩계사순의단 앞 특설무대에서 서제를 시작으로 10일까지 개제식, 가장행렬, 종야축제, 뮤지컬 '촉석산성 아리아', 문화예술경연, 진주성 체험행사, 각종 전시, 축하 행사를 비롯한 불꽃놀이 등 총 10개 부문 63개 행사가 8일간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리나라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예술 개천예술제가 올해 69해를 맞이한다.


젊은이와 다양한 연령층의 축제 참여로 새롭고 특색 있는 문화·예술축제를 준비를 위해 예술경연대회를 타지역에서 예선을 개최하고, 대회 훈격 격상과 시상금을 인상해 대회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이게 된다.


예술 문화 축하 공연으로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마련

개천예술제 수상자의 앙코르 공연과 첫 선을 보이는 ‘진주 스타 메이킹 아이돌’등 한 층 다양한 문화 향유의 장이 펼쳐진다.


진주대첩을 주제로 한 뮤지컬 '촉석산성 아리아'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주성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며 3일 저녁에는 진주대첩을 주제로 하는 야간 가장행렬이 시내 일원에서 진주의 역사를 예술 퍼레이드로 승화시켜 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당이 연출된다.


개천예술제 참여프로그램의 확대

진주시민이면 모두 참여하고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제14회 전국 가장행렬 경진대회는 해외와 전국에서 참여해 최다팀이 참가한 30여개 팀 3000여명으로 진주시내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로 퍼레이드를 연출한다.


웅장한 대규모 퍼레이드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어린이, 학생, 어르신 등 여러 연령층이 참여해 3대가 함께하는 전통을 계승하는 축제를 표현한다.


남강둔치에 조성된 풍물시장에는 풍물 퍼레이드, 문화·예술공연, 우쿨렐라·도자기 등 체험부스 조성 등으로 달라진 분위기를 연출한다.

 

▲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 진주시 제공


꿈이 이루어지는 축제, 2019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2019. 10. 1. ~ 10. 13.)


젊음이 숨 쉬는 공간, KDF와 함께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와 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드라마 축제인 ‘2019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과 장대동 남강둔치에서 개최된다.


10월 2일 저녁 17시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제12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가 개최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간 방영된 공중파, 케이블 종편채널을 망라한 국내 모든 장르의 드라마 중 연기대상 외 12개 부분의 사상하게 된다.


3일에는 올해 새롭게 변화로 기획된 드라마 OST와 K-POP이 결합한 KDF콘서트를 개최해 여성 최고 그룹 마마무를 비롯한 수많은 가수와 함께하는 드라마와 같은 콘서트 무대가 열린다.


드라마 촬영지의 메카, 그곳에서 주인공이 돼보자

올해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진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촬영지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진주의 명소가 새로운 드라마 촬영지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8월에 종영된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촉석루와 진양호 전망대의 멋진 광경이 명장면 속에 연출됐고 송승헌 주연의 ‘위대한 쇼’가 진주성과 진주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촬영될 예정에 있어 많은 관광객에게 진주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선사할 예정이다.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이목 집중

스타들의 애장품, 화보, 의류, CD 등의 전시를 볼 수 있는 드라마 컬처 전시관, 스마트 LED 조명을 음악에 맞춰 연출한 드라마 미디어 아트쇼는 젊은 취향을 저격한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와 사극이 조화된 액션 재연을 선보이는 액션 퍼포먼스와 드라마 VR체험관은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기 있는 전문 조연배우와 함께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스타 팬싸인회(KDF초대석)가 개최되어 젊은이들의 환호를 자아낸다.


또한 미래 한류스타를 발굴하는 등용문인 ‘신인배우 공개 오디션’이 열리는 등 올해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그 어느 때 보다 알차게 준비한다.


10월 축제와 함께하는 주요 동반행사


- 24개의 다양한 행사 개최로 10월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이 외에도 진주실크박람회(10. 2∼10.13)에서는 직물, 패션, 액세서리 등 실크제품이 전시ㆍ판매되어 관광객을 유혹하고 126회 진주전국전통소싸움대회(10. 4∼10. 9), 시민의 날 행사(10. 10), 2019 진주공예인축제한마당, 진주가요제 등 24개의 동반행사가 진주 전역에서 개최된다.

 

▲ 2018년 생활체육대축전 폐막식     © 진주시 제공


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도민의 대화합 장 열려

진주시에서 오는 10월 25일 부터 3일 간 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린다.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도내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최대 축제이다. 진주시는 '천년역사 진주에서 하나되는 우리경남'이라는 구호 아래 경남도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화합과 감동의 축제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6월 27일 대축전 준비위원회 발대식 및 성공개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7월 9일 추진기획단 추진상황보고회, 7월 17일 D-100일 기념 카운트다운 제막식 및 18개 시군 관계자 회의 등 각 기관별 업무 협의를 추진했고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대회가 1992년 이후 27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30주년이라는 상징성을 부각시키는 것은 물론 부강한 진주시대를 알리고, 350만 경남도민 모두가 대화합 하는 축전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10월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7일 까지 3일 간 총 28개 종목에 경남 18개 시군 2만 여명의 선수와 대회관계자가 참여해 기량을 펼친다.


특히 30주년 기념 사전홍보 행사로 '진주남강 7330 걷기대회'를 9월 29일 개최할 예정이고, 대축전 기간에는 30주년 비전 퍼포먼스, 멀티미디어쇼, 솟대쟁이 놀이, 플라잉보드,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볼거리 뿐만 아니라 경남FC 팬 사인회, 스포츠 체험 페스트벌, 진주국화전시회, 유등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돼 있다.

 

▲ 조규일시장 장애인복지관 급식관련 현장 점검 및 봉사     © 진주시 제공


-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운영,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기대

진주시는 지난 7월 24일 오후 4시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열린 ‘진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선정해 어린이가 이용하는 소규모 급식소에 맞춤형 영양관리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 급식사고 예방 서비스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게 돼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의 비전에 한 걸음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현행 식품위생법 제52조는 1회 급식 100인 미만인 경우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으며, 어린이 8000여 명이 이용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복지시설과 청소년시설 등 315개 시설의 급식소 영양과 위생관리가 취약한 상태였다.


'진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진주시 칠암동 소재 한국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74.5㎡)에 전용 사무실을 두고 센터장과 팀장 3명, 기획팀 2명, 위생팀 6명, 영양팀 5명 등 17명의 최종합격자를 선정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한편 진주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경남과학기슬대학교 식품과학부와 연계해 각종 교육시 활용할 자료와 레시피 등을 개발해 9500여명의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지원시설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9월 1일부터 센터장에 임명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조계만 교수는 “'행복하고 건강한 진주시 어린이를 위한 안전·건강급식 셀파'라는 비전 아래 진주시만의 특성에 맞는 식단을 개발하고 학부모 참여형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9월 중에 센터의 운영활성화를 위해 수혜대상 어린이급식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하여 등록이 완료되면 10월경에 개소식을 갖는 등 유관기관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센터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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