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언포마을, ‘창선 고사리 수확’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4/11 [20:45]

남해군 언포마을, ‘창선 고사리 수확’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4/11 [20:45]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전국 생산량의 40% 가량을 차지하는 경남 남해군 창선 고사리.

 

▲ 남해군 언포마을 창선고사리 수확     © 남해군 제공


창선 고사리는 섬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미네랄 등 각종 영양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촉촉한 식감과 고소한 향이 좋아 식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청와대에서 전달한 문재인 대통령의 추석 선물로 선정돼 그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된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 중 하나다.

 

남해군 창선면 언포마을. 지역 농민들이 산등성이에서 푸른빛을 띤 햇고사리 수확에 한창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