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통영시장의 소통행정 시정자료 홈페이지 공개 확대

- 올해부터 읍면동 연두순방 보고자료 등 주요 자료 홈페이지에 게시

차연순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2:33]

강석주 통영시장의 소통행정 시정자료 홈페이지 공개 확대

- 올해부터 읍면동 연두순방 보고자료 등 주요 자료 홈페이지에 게시

차연순 기자 | 입력 : 2019/02/11 [12:33]

[진주인터넷뉴스ㅣ 차연순 기자] 강석주 경남 통영시장의 소통행정은 행정 내·외부에서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시정 자료를 홈페이지 게시하는 등 공개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 지난1월7일 봉평동 연두순방     © 통영시 제공


통영시는 그동안 연도별 주요업무계획과 추진상황 그리고 월중 업무보고 자료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읍면동 연두순방 보고 자료와 의회 주요업무계획 등 각종 주요자료를 추가로 게시하기로 했다.

 

이는 매년 실시하는 읍면동 연두순방과 의회 주요업무계획보고와 관련해 시민의 알권리 제공 확대와 언론매체에 대한 자료 제공의 원활을 기하기 위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석주 시장은 “모든 일의 시작과 끝 그리고 시정의 중심에는 항상 통영시민이 있다”며, “주요 시정 자료를 공개하는 것 또한 소통의 기본으로 시민 행복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것”임을 강조했다.

 

민선 7기 출범 후 지속적으로 현장중심의 소통과 민·관 협치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추진한 금번 조치는 언론매체에 대한 자료 제공과 시민의 알권리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항상 열려있는 시장실,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및 주요 현장 수시 방문은 소통행정 추진에 대한 노력을 잘 보여주고 있는 예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18년에는 민·관의 의견 차이로 취소 위기에 처해있던 ‘강구안 친수시설 조성사업’의 경우 민선 7기 강석주 시장이 지난 7월 취임한 후 가장 핵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민간단체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서로간의 이해와 양보 그리고 협력을 통해 제9차 협의회에서 원만하게 해결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공사가 다시 재개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본 사업의 재개는 통영시는 물론 경상남도의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회자되는 등 각종 언론매체에 보도되기도 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법령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시민의 알권리 제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정에 더욱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통영시 대표 홈페이지에는 공약 등 의무적인 공개사항 외에도 부서별 홈페이지 기획예산담당관실에는 연도별 주요업무계획과 추진상황, 월중 업무보고, 의회 주요업무계획 보고, 읍면동 연두순방 보고 등 다수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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