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류 힙합문화대상’ 시상식 날짜 확정

힙합문화인들의 대규모 축제, 전세계 HIPHOP 중심지인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시상식

이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0/10 [08:01]

‘2019 한류 힙합문화대상’ 시상식 날짜 확정

힙합문화인들의 대규모 축제, 전세계 HIPHOP 중심지인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시상식

이민석 기자 | 입력 : 2019/10/10 [08:01]

[진주인터넷뉴스=이민석 기자] 국내 힙합문화인들의 대규모 축제 ‘2019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2019 KOREA HIPHOP FESTIVAL K-HIPHOP AWARD)’ 날짜가 확정됐다.

8일 K-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고의 권위와 명예를 자랑하는 ‘2019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24일(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다.

또한, 자유와 평화, 열정과 노력, 땀을 상징하는 힙합문화를 역동적으로 표현한 공식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명예협회장 오금탁)가 주최하고 K-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여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은 더욱 견고해졌다.

K-HIPHOP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측은 “시상식이 국내외 젊은이들의 축제로 승화되어 가고 있느 가운데 힙합 전문 평가위원이 구성되면 사전 설문 자료를 통해 심사 폭을 넓히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 윤일우 대외협력위원장은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받은 부문별 최종 후보자를 추려 훌륭한 인재들을 시상식에서 만날 수 있다”면서 “힙합문화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꿈과 희망을 제시하고, 한국적 힙합문화의 세계화에 일조하고 있어 의미는 크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종희 집행위원장은 “전문 심사위원과 부문별 심사위원이 15일에 구성될 예정”이라면서 “올해도 전 세계 젊은이들의 역동하는 모습들과 함께 메카로 자리 잡은 시상식이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 위상을 드높인 우수한 인재들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김승기 사무총장은 “전세계 힙합 문화의 중심지인 대한민국에서 한 해를 빛낸 힙합 아티스트 및 국내외 관련 인사들에게 분야의 노력을 격려하고 국가브랜드 위상을 드높인 실적을 치하하는 시상식이 해를 거듭해가며 더 더욱 성장하고 있다”며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은 단순히 국내 힙합분야 젊은이들만의 문화축제를 이미 넘어서면서 해외 문화교류 단체 및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국제적인 시상식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올해 시상식의 공식포스터도 공개했다.

지난해의 공식포스터의 틀에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힙합문화의 상징과 한류힙합문화대상 글자를 과감하게 조합하여 강한 힙합문화를 상징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힙합문화 인물에서 벗어나 힙합상징의 이미지로 모여 강한 힙합으로 극대화 했다. 세계 최고 권위의 한국 힙합문화가 다시 한 번 팬들에게 보답하는 형식으로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하는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팬들이 힙합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상징화 했다.

올해 포스터에도 황금색과 화려한 장식들은 힙합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멋을 상징하고 중심에 자리한 태극 문양은 가장 한국적인 멋을 알린다는 의미를 담았고, 세계적으로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한국 힙합을 상징한 심벌로써 스타를 상징하는 별과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기를 기초로 제작됐으며, 지구라는 별에서 한류가 중심이 되리라는 젊음의 꿈과 열정을 담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2019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은 11월 24일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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