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근린공원에 물드는 ‘가을 국화향기’

- 양산시, 26일부터 16일간 웅상 가을국화향연 연다

차연순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09:45]

명동근린공원에 물드는 ‘가을 국화향기’

- 양산시, 26일부터 16일간 웅상 가을국화향연 연다

차연순 기자 | 입력 : 2019/10/07 [09:45]

[진주인터넷뉴스ㅣ 차연순 기자] 경남 양산시는 ‘2019년 웅상 가을국화향연’을 오는 26일부터 11월 10일까지 16일간 명동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 웅상 가을국화향연 안내도  © 양산시 제공


웅상 가을국화향연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웅상출장소내 광장에서 운영했으나 주차불편 및 장소 협소 등으로 올해부터는 명동근린공원으로 옮겨 진행된다.

 

웅상 가을국화 향연에는 일반국화, 조형국화, 국화분재 등 총 1만 8000여 점의 꽃을 전시하게 되고, 야간 관람을 위해 경관조명을 설치해 매일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하게 된다.

 

▲ 웅상 가을국화향연 위치도  © 양산시 제공


또 국화전시외에도 식물 및 민화전시장을 상시 운영하고, 매주 토ㆍ일요일은 다양한 학습행사와 체험놀이, 웅상지역 각종 동호회에서 참여하는 공연행사, 참신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을 열어 시민들이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