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축제ㆍ생활체전 맞아 도로 단장 나서

- 진주시, 행사장 및 경기장 주요관문도로 18개소에 예산 9억여 원 투입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4:29]

10월 축제ㆍ생활체전 맞아 도로 단장 나서

- 진주시, 행사장 및 경기장 주요관문도로 18개소에 예산 9억여 원 투입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9/11 [14:29]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경남 진주시는 오는 10월 축제 및 생활체육대축전에 진주를 찾는 관광객, 체육대축전 선수단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 할 수 있도록 도로를 대대적인 단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 진주시청 전경 


시는 노후나 주행성이 낮은 도로를 파악해 10월 축제 행사장 주변 도로 7개소와 생활체육대축전 경기장 주변도로 6개소, 주요 관문도로 5개소에 예산 9억여 원을 투입한다.


이어 시는 우선순위를 정해 덧씌우기 보수 공사를 추석 연휴 이후 착공해 10월 축제 전까지 준공을 목표로 도로를 단장 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도로정비 구역은 10월 축제 시에 관광객 인파가 많이 몰리는 진주성 일대 도로와 생활대축전 때 차량 운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진주종합경기장 주변 도로이다.


시 관계자는“10월 축제와 제30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의 방문객과 시민이 원활하게 통행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편리한 도로환경 제공에 힘쓰겠다”며 “아울러 구간별 시공일정을 안배하고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공사를 시행하는 등 공사 추진에 따른 민원을 최소화 하는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일부구간 교통정체가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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