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절취와 상습 주점업주 폭행 40代 검거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9/02 [19:13]

차량절취와 상습 주점업주 폭행 40代 검거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9/02 [19:13]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경남 사천경찰서는 차량 및 노래방에 침입해 금품 등을 훔치고 상습적으로 무전취식 후 계산을 요구하는 주점 업주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폭행한 40대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 사천경찰서 전경    

경찰에 따르면 A(46)씨는 지난 8월 16일 오전 5시 54분경 경남 사천시 한 공터에 주차된 B(59ㆍ창원)씨의 화물차량 등 차량 2대를 훔치고 노래연습장에 침입해 현금 15만 원을 훔쳤다.


또 A씨는 같은 날 밤 11시경 사천읍 읍내길 소재 한 노래방에서 72만 원 상당의 무전취식을 하는 등 주점 등에서 3회에 걸쳐 102만 원 상당을 무전취식 후 계산을 요구하는 업주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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