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경남은행, 창원시에 향토문화지‘경남비경’ 전달

차연순 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22:57]

BNK 경남은행, 창원시에 향토문화지‘경남비경’ 전달

차연순 기자 | 입력 : 2019/08/12 [22:57]

[진주인터넷뉴스ㅣ 차연순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2일, 금융그룹 BNK 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이 향토문화지 ‘경남비경-경남의 사계(四季)를 느끼다’ 450부를 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BNK 경남은행, 창원시에 향토문화지‘경남비경’ 전달     © 창원시 제공


BNK 경남은행은 1996년 ‘경남문화재 100선’을 시작으로 ‘우리고장 자연을 찾아서’, ‘경남의 둘레길을 걷다’, ‘경남의 음식이야기’ 등 총 17종에 이르는 향토문화지를 발간했으며, 1년 여만에 열여덟 번째로 ‘경남비경-경남의 사계(四季)를 느끼다’를 펴냈다.

 

‘경남비경-경남의 사계(四季)를 느끼다’ 책은 경남의 아름다운 비경을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테마로 나눠 한권의 책에 담아 지역의 소중한 자연과 관광자원을 깊이 있게 관찰해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여행 길라잡이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

 

또 경남의 문화·자연·관광자원이 품고 있는 아름다운 매력을 예술적으로 한껏 살려내 경남의 사계(四季)를 추억하고 느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BNK 경남은행의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사회공헌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감사하다”며 “이 책에 실린 50곳의 경남의 비경은 소중한 자연문화유산으로 보존돼 후손에게 물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