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앞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에 나서

- 진주시 하대동지사보,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7/09 [20:15]

무더위에 앞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에 나서

- 진주시 하대동지사보,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7/09 [20:15]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경남 진주시 하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일환)는 9일, 저소득층 독거노인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 진주시 하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진주시 제공


이날 대상자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발굴한 가구로, 장기간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은 집에는 심한 악취와 벌레가 발생하는 등 대상자의 건강은 물론 이웃주민들에게도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지사협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혼자 청소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냉장고와 화장실 등 집안 청소는 물론 해충 박멸을 해주어 대상자 A씨는 활동 내내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활동 후에도 새 이부자리 및 바퀴벌레 퇴치제 등 A씨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적으로 후원금을 마련해 대상자에게 전달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리모컨식 LED 전등 설치를 특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