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자원봉사센터, 삼시세끼 밥상만들기 자원봉사활동 펼쳐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10:41]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삼시세끼 밥상만들기 자원봉사활동 펼쳐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6/10 [10:41]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경남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사천시청소년수련관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삼천포중앙고등학교 소속 청소년 동아리 다북다북과 함께 '삼시세끼 밥상만들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삼시세끼 밥상만들기 자원봉사활동 펼쳐     © 사천시 제공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세아창원특수강의 후원으로 청소년 동아리 ‘다북다북’ 회원들은 밥상 나무 조각들을 하나씩 조립해 완성된 1인용 밥상 21개를 기초수급자, 저소득 어르신 21명에게 전달했다.

 

‘삼시세끼 밥상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다북다북 회장은 “처음 해보는 봉사활동으로, 생각보다 잘 만들어지지 않아 속상했지만, 여러 친구들과 지도자 선생님의 도움으로 정성을 담아 예쁘게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까지 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어르신들이 밥상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울컥했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는 바람도 밝혔다.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앞으로도 계속 도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