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배관 훔치려다 피해자 위협 50代 검거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5/09 [12:57]

에어컨 배관 훔치려다 피해자 위협 50代 검거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5/09 [12:57]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경남 진주경찰서는 에어컨 실외기 동파이프를 훔치려다 발각돼 도주하면서 뒤 따라 온 피해자에게 공업용 커터 칼로 위협한 A(53)씨를 절도미수, 준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 진주경찰서 전경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 25분경 진주시내 한 음식점 에어컨 실외기 동파이프를 훔치다 주인 B(68)씨에게 발각되자 공업용 커터칼로 위협한 혐의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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