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공유재산 이용현황 전수조사

- 건물 600여건 대상…전 부서 교육도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3/12 [16:59]

산청군 공유재산 이용현황 전수조사

- 건물 600여건 대상…전 부서 교육도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3/12 [16:59]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경남 산청군이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19년 공유재산 건물 이용현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 산청군청 전경    

군은 3월부터 4월까지 두달간 공유재산으로 등재된 건물은 물론 미등재 또는 누락된 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공유재산 중 건물 613건이며, 건물 소재 지번주소 및 도로명 주소, 등기부등본, 연면적 등의 기초조사와 현장 전수조사를 함께 진행한다.

 

세부 조사 결과 현재 공유재산 대장과 명칭이나 주소가 다를 경우 현황에 맞게 수정하고 전산시스템에 등록할 예정이다. 또 신축 또는 매입 당시 목적과 현재 이용 용도도 명확히 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전수조사에 앞서 재산소관부서 전 실과를 대상으로 건물 이용현황 조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공유재산 중 건물의 이용현황을 명확히 파악해 투명하고 정확한 재산관리는 물론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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