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서 배합기계 수리하던 근로자 대퇴골 부상

차연순 기자 | 기사입력 2019/03/10 [14:04]

공장서 배합기계 수리하던 근로자 대퇴골 부상

차연순 기자 | 입력 : 2019/03/10 [14:04]

[진주인터넷뉴스ㅣ 차연순 기자] 경남 함안군 군북면 A 정밀에서 지난 8일 오후 4시 6분경, 고장난 배합장치를 수리하던 인도네시아 근로자 B(40)씨가 기계 내부에 하반신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 함안 군북면 기계압착사고 근로자를 헬기 이송    


이날 사고로 B씨가 대퇴골 등에 부상으로 경남 특수구조단 등에 의해 헬기를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고장 난 기계를 수리할 때 갑자기 기계가 작동한 원인과 안전수칙이 지켜졌는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B씨는 대퇴골이 부러지는 등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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