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수상레저 안전법 위반자 검거

차연순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6:42]

통영해경, 수상레저 안전법 위반자 검거

차연순 기자 | 입력 : 2019/02/11 [16:42]

[진주인터넷뉴스ㅣ 차연순 기자]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지난 10일 오후 2시 23분경 경남 통영시 산양면 척포항 앞 해상에서 무등록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해 레저활동을 한 박모(52)씨를 수상레저 안전법 위반 혐위로 검거했다.

 

▲ 수상레저 안전법 위반자 검거     © 통영해양경찰서 제공


통영해경에 따르면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 해상순찰활동을 중 낚시를 하던 선외기(3명 승선)을 검문검색 결과 동력수상레저기구를 등록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검거하게 된 것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안전한 해양레저문화 정착을 위해 동력수상레저기구는 꼭 지자체에 동록하고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하 해 안전한 레저활동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상레저안전법 30조 1항(등록)은 동력수상레저기구의 소유자는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소유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등록신청을 해야 한다.

 

동력수상레저기구를 등록 하지 않고 동력수상기구를 수상레저활동에 이용한자는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이며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소유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등록신청을 하지 아니한 자는 100만원이하 과태료에 처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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