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각종 조례안 등 심사

차연순 기자 | 기사입력 2019/01/15 [14:04]

고성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각종 조례안 등 심사

차연순 기자 | 입력 : 2019/01/15 [14:04]

[진주인터넷뉴스ㅣ 차연순 기자] 경남 고성군의회가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2019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 고성군의회 임시회 개회     © 고성군 제공


이번 제240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 8건을 심의ㆍ의결할 예정이다.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등을 상정했으며 이용재 총무위원장, 김향숙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용재 총무위원장은 치매어르신 실종 및 사망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김향숙 위원은 ‘고룡이 로컬 에듀 고성행복교육지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고성군의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서별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과 현안사업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군정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후 21일에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을 심사한 뒤 22일 2차 본회의를 통해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박용삼 의장은 “기해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군민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의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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