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 승용차가 트레일러 추돌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1/07 [20:55]

남해고속도 승용차가 트레일러 추돌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1/07 [20:55]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경남 진주시 정촌면 화개리 남해고속도로 사천IC 입구에서 7일 오전7시5분경 부산에서 순천방면으로 운행하던 그랜저 승용차가 옆 차로를 운행중이던 25t 트레일러 측면을 들이받았다.

▲ 남해고속도로 사천IC 입구 승용차와 트레일러 사고     ©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석 본체와 뒤편 트레일러가 꺾이면서 도로 2·3·4차선을 가로막아 이 일대 도로가 1시간여 동안 교통체증을 빚어면서 출근길 큰 불편을 겪었다.

 

다행히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코일이 그대로 고정돼 있어 다행히 피해를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 차량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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