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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보수단체]하야 촛불집회 반대 대규모 맞불집회 집결
'국민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하는 보수단체 에서도 맞불 집회'를 개최하여 시국을 바로잡고 경제와 나라사랑을 위한 대규모 집회
정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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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2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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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시민단체, 기독교단체, 불교단체 등 보수 우파단체장들이 대규모 국민대회를 12월 3일 서울역에서 1시에 집결한다고 전했다.

 

위 대회는 현시점에서  전국에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국민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하는 보수단체 에서도  맞불 집회'를 개최하여 시국을 바로잡고 경제와 나라사랑을 위한 대규모 집회이다.

 

박근혜 서포터즈, 근혜동산 및 범박 단체와 보수단체는 12월 3일 오후 1시에 서울역 광장에서 집결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하게 되면 '좌파'에 정권을 넘겨주게 된다"고 주장하면서

 

▲ 하야반대하는 애국보수 단체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과연 어떤 길인지 보여주겠다” 면서 집결의 뜻을 밝혔다.     © 이도균 기자

 

범 국민대회는 1시에 오프닝 무대와 단체장의 호소와 함께 시작할 예정이며 5시 30분까지 ‘나라사랑 나라 지키기’ 캠페인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위 대회는 전 국민이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이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 우리 사회는 국정개입 문제에 대한민국이 지금 함몰되어 가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다수 언론들과 매스컴이  밤낮으로 선동적으로 대통령과 최순실을 비하하는 보도로 인하여 국민 정서를 혼란 하게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국민들은 실망과 분노로 촛불시위에 동참하고 있는 반면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국정 안정은 걷잡을 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     © 이도균 기자

 

과장된 보도와 선정적인 문구로 인하여 촛불시위가 온 나라를 경제 위기에 빠져 나라밖 외신 보도에 의하면 대한민국은 촛불시위로 인하여 급격한 경제 위기라고 보도하면서  촛불시위가 지속되면 될수록 대한민국의 경제 위기는 한동안 하락 될 것이라 전해지고 있다.

 

대기업의 총수들 또한 사회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할 때 국정혼란으로 인하여 검찰 조사받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어 대한민국 경제발전에도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단체들과 국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오직 국가의 안정과 헌법을 수호하고 국민의 생활의 안정과 자유 민주주의 정권이 바로 서는 그날까지 대한민국의 보수단체의 동맹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하며 12월 3일 서울역에서 탄핵반대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회를 주최하는 박근혜 서포터즈 김동렬 중앙회 회장은 “검찰에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과정에서  박대통령의 하야와 탄핵은 있을 수 없다” 고 전하면서 헌법수호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은 끝까지 하야해서는 안된다는 국민적 호소와 함께 국회 해산할 것을 결의하였다.

 

또한 전국에 나라사랑 나라 지키기 범 국민운동대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전국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12월 10일은 서울역과 더불어 대구와 부산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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